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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8 13:56
조용근 회장, 법무·검찰 공무원의 요람, 법무연수원에서 특강 <2018.05.18>[조세플러스]
 글쓴이 : 세무법인석성
조회 : 1,246  



조용근 석성장학회 회장(전 천안함재단 이사장,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은 17일 오후 법무·검찰 공무원의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법무연수원(원장 김오수)의 초청을 받아 ‘교정관리자 리더십과정’에 참여한 5급 이상 사무관을 대상으로 ‘근자열(近者悅), 가까운 사람을 기쁘게’라는 주제로 힐링 특강을 했다.
 

 
이번 강연 대상인 법무연수원은 검사, 검찰수사관, 보호직, 출입국관리직, 교정직 등 법무·검찰 공무원에 대한 교육훈련과 법무행정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업무를 담당하는 종합 교육·연구기관으로써 선진 법무인재의 요람을 지향하며 소속 공무원들의 자질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조용근 회장은 강연을 통해 “교정직공무원의 특성상 구치소, 교도소, 보호감호소 등에서 재소자를 관리하고 이들을 교정·교화하는 것이 주요업무이다 보니 다른 공무원들보다 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요구된다”며, “가장 필요한 덕목이 ‘근자열’이라고 생각한다. 재소자들을 향한 작은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진정한 교정·교화“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강연 말미에는 모두 함께 “당신 멋져!”를 외쳤다.


조 회장이 진행하고 있는 ‘힐링특강투어’는 연초에 서울지방경찰청을 시작으로 중앙경찰학교, 부산대학교, 경상북도교육청, 법무연수원 등 매월 1회 이상 강연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3일에는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 목사)의 초빙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조용근 회장은 대전지방국세청장으로 명예퇴임한 후 천안함재단 이사장과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재)석성장학회 회장, 중증장애인을 돕는 (사)석성1만사랑회 이사장, 청량리 다일 밥퍼명예본부장,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이사장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30년 넘게 실천하고 있다.